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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박주선 의원, “문재인정부 출범이후, 통일부 징계 5건 중 3건이 성범죄”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통일부에서 발생한 징계 5건 가운데 3건이 성범죄인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부가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에게 제출한 ‘통일부 징계현황’에 의하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통일부에서 발생한 5건의 징계 중 3건이 성폭력•성희롱과 같은 성범죄 문제였다. 처분한 징계는 성폭력 1건, 성희롱 2건이었으며, 처분결과, 성폭력은 정직 1개월이었으며 성희롱 2건은 모두 견책에 그쳤다. 박주선 의원은 “작년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을 막론하고 직장 내 성희롱과 성폭력이 끊이지 않는다’며, 관련 대책을 주문한 바 있고, 또 올해 7월에 ‘우리 사회 전반에 깊숙이 자리잡은 성차별과 성폭력을 근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었다”면서, “이처럼 성범죄 근절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통일부에서 높은 비율의 성범죄가 발생한 것은 그야말로 공직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박 의원은 “작년 통일부가 비위행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과 관련 법률에 엄정조치하겠다고 사과문을 발표한 것을 잊은 것 같다”면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처벌하고, 사전예방 대책을 강구해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선의 나침반 192호] 박주선 대표, "한국당과 연대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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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광주 동구・남구 특별교부세 19억 원 확보”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  광주 동구 ・ 남구 특별교부세  19 억 원 확보 ” -  학운  2 구역 주거환경개선  10 억 원 -  지원 1 동 영유아플라자 조성  5 억 원 -  남구 천변좌로 확장구조물 난간 정비  4 억 원 학운  2 구역의 주거환경 개선 ・ 지원 1 동 영유아플라자 조성 ・ 남구 천변좌로 확장구조물   난간 정비 등 광주 동구와 남구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국회부의장, 광주 동구남구을)는 25일 이들 사업들을 위한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박 공동대표가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 학운  2 구역 주거환경개선  10 억 원  △ 지원 1 동 영유아플라자 조성  5 억 원  △ 남구 천변좌로 확장구조물 난간 정비  4 억 원으로 총  19 억 원 규모이다 . 10 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학운  2 구역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생활기반 시설확충을  통해 주민자력으로 주택개량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학운  2 구역은 앞으로 도로 ,  주차장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 이외에도 지원동 일대의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주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5 억 원도 동시에 확보했다 . 또한 그간 노후화로 인해 전체적으로 정비가 필요했던  남구 천변좌로  확장구조물 난간 정비 사업이 가능해지면서 ,  광주 시민들의 안전이 보다 더 강화 될 전망이다 . 박 공동대표는  “ 주민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삶 ,  아이들의 안전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지역현안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 ( 傾注 ) 해 나갈 것 ” 이라며 , “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구 ・ 남구의 도심재생을 활성화 시켜  ‘ 다시 사람들이 돌아오는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