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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2018 핀업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60명 추첨해 B tv 스마트박스 증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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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사장 박정호  www.skbroadband.com  )는 자사의 키즈서비스인 '살아있는 동화'가 '2018년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Best of Best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B tv 홈화면 'UI 5.0'과 신규 리모컨 '보이스틱'은 각각 'Finalist'상과 '핀업 Best 100'에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산부가 후원하는 산업 디자인 공모전으로,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아이가 스스로 해보는 TV,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UI/UX로 아이들에게 흥미와 높은 몰입도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UI 5.0'은 B tv 고객별 맞춤 콘텐츠 서비스와 풍성한 정보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점, 2019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음성인식 리모컨 '보이스틱'은 삼각형 스탠드 형태의 작고 부드러운 곡면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잡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사유로 꼽힌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보이스틱' 정식 출시 전, B tv 고객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12월20일부터 30일까지이며, 총 60명을 추첨해 보이스틱, 스마트플러그, 스마트스위치로 구성된 B tv 스마트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8K UHD 실시간 IPTV 트래픽 전송가능한 기술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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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HFC망(Hybrid Fiber Coax, 광동축혼합망)에서 8K UHD급의 대용량 실시간 IPTV 트래픽 전송이 가능한 기술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8K UHD(7680x4320)는 기존 4K UHD(3480x2160)보다 4배 이상 선명한 차세대 초고화질 방송으로 본격적인 확산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SK브로드밴드는 주요 유선매체인 광케이블, 동축망, UTP 케이블, 전화선에서 8K UHD급 대용량 실시간 IPTV 트래픽을 전송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기존 HFC망에서 IPTV 주파수의 사용 대역폭은 최대 50Mbps로, 4K UHD 실시간 IPTV 트래픽(35Mbps) 전송만 가능했다.' 하지만 주파수 채널본딩(개별 주파수를 통합해 트래픽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방법) 기술을 망 장비와 케이블 모뎀에 적용함으로써 150Mbps 이상의 주파수 대역폭 확보에 성공했으며, 그 결과 8K UHD급 대용량 실시간 IPTV 트래픽(120Mbps)도 문제없이 전송할 수 있게 됐다.' 특히 SK브로드밴드만의 특허 솔루션인 DIBA(DOCSIS IPTV Bypass Interface) 시스템을 활용해 8K UHD IPTV 전송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품질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유지창 SK브로드밴드 Infra부문장은 "이번 8K UHD급 대용량 실시간 IPTV 트래픽 전송 기술 확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매체 제약 없이 고품질의 미디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인프라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을 지속 확보함으로써 최고의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B, 'SDN/NFV 월드 콩그레스'서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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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기술 공개 SK브로드밴드(사장 이형희)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8∼12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SDN/NFV World Congress 2018'에 참가해, 올해 개발한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의 성과물들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본 전시회에 참여하는 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을 비롯해 국내 민간 기업 및 공공기관 등 총 7개 회사(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아토리서치㈜, ㈜모비젠,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해 6월부터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등에 구축하고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및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기반의 기술들을 공개했다. 포털 시스템을 통해 네트워크를 고객이 직접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화 기반의 통합형 NaaS(Network as a Service) 플랫폼을 대외적으로 처음 선보였고, 학교 내 네트워크 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LAN 기술과 가상화 기반 주문형(On-Demand) 보안서비스 기술의 국내 실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또 도로교통 사고 예방을 통해 공공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IoT 네트워크 기반의 도로위험정보 실시간 제공 기술도 공개했다. 유지창 SK브로드밴드 인프라부문장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지능화된 네트워크 제어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한층 더 고도화된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게 된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DN/NFV 관련 산업에 실용성을 확보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