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정상 수준까지 회복할 2018년 이익 $의견: BUY(유지), 목표: 45,000원(상향) - 이민재 애널리스트

Analyst 이민재 (유틸리티)
 / minjae.lee@nhqv.com
GS건설 (006360.KS)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5,000원(상향)
[GS건설] 정상 수준까지 회복할 2018년 이익
1분기 실적으로 미루어 보아 대규모 해외 손실 가능성 낮아짐. 중장기적으로 주택부문을 
필두로 한 이익 정상화가 가시화됨. 현 주가는 CB(전환사채) 전환을 가정해도 PBR
 0.85배로 2018년 ROE 14%에 근거했을 때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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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업부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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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잠정실적을 발표했던 GS건설은 전일 부문별 실적들까지 발표함. 1분기 연결
 매출 3조1,275억원(+15.8% y-y), 영업이익 3,898억원(+560.7% y-y), 당기순이익 
2,092억원(흑전 y-y). 라빅 프로젝트로부터의 환입(1.1억달러)을 제외하더라도 플랜트
 부문 매출총이익률 8% 이상 기록한 것으로 보임. 주택/건축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15.8%로 2017년 평균 (16.9%)보다 낮아졌지만 도시정비 사업이 확대되는 국면임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 중장기적으로도 15% 수준 이익률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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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GS건설이 목표로 하는 주요 해외 프로젝트는 태국 타이오일 프로젝트(50억달러),
인도네시아 발립파판(40억달러), 알제리 정유공장 프로젝트(25억달러), UAE 가스 & 
아로마틱(30억달러, 단독) 등. 이 중 한 개 프로젝트만 수주해도 2018년 해외수주
 목표(3조원) 달성에는 무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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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이익 정상화가 자꾸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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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사업 비중이 확대돼 주택 부문 이익률은 낮아져도 2018년 주택/건축부문 
매출총이익은 1.05조원(-6.6% y-y)에 달할 전망. 해외 프로젝트로부터의 대규모 손실 
가능성이 낮은 점을 감안해 2018년 영업이익으로 9,516억원(+198.6% y-y)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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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해외 손실에 따른 이익 훼손, 재무구조 악화 국면은 종료되고, 중장기적으로 
이익 정상화가 이뤄질 전망. 2018년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ROE 13.8%에 근거해 목표 
PBR을 0.8배에서 1.0배로 조정(CB 전환을 가정해도 PBR은 1.1배 수준). 따라서 목표주가도 
기존 36,000원에서 45,000원으로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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