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팀] 이영곤 / / zerogon@hanafn.com
9월 Hana SM Index는 102.9이다. 전월의 95.5보다 7.4증가한 수치로 3개월만에 기준선 100을 상회했다. 9월말 예상 코스피 지수는 2,354.6pt이다. 8월말 지수인 2,307.35pt와 설문기간 평균지수인 2,303.82pt보다 높은 수치이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분포된 구간은 103~107이다. 이 구간에 42.5%의 응답자가 분포되어있고 그 다음으로 108~112구간이 22.5%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기준선인 100을 응답한 비율은 13%였고 100초과 응답률은 69%, 100미만 응답률은 18%였다.
코스피/코스닥 상대 강도를 묻는 질문에는 전월과 반대로 코스닥이 우위에 있을 것이라는 응답률이 70%를 기록하면서 코스피 응답률인 30%를 상회했다. 주도종목군의 형태를 묻는 질문에도 중소형주를 지목한 이들이 많았다. 중소형주가 81%(중형주 47%, 소형주 3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대형주는 19%에 불과했다.
수급주체 관련해서는 외국인이 주요 매수주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60%로 가장 높았으며 기관은 26%로 전월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인이 매수주체로 등장할 것이라는 응답률은 가장 낮은 14%였다.
9월 상승 기대 업종/테마에 대한 질문에는 제약/바이오 35%, IT 25%, 통신 6%, 2차전지 6%, 화장품 5%순서로 응답했다. 전월 9%까지 낮아졌던 제약/바이오업종의 응답률이 9월 서베이에서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IT업종은 꾸준히 20%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통신업종도 5G기대감 등에 힘입어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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