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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대되는 겨울 난방철 철강 감산에 대한 기대감 - 지난주 상해선물거래소 철근선물가격 7년래 최고치 갱신(난방철 감산 확대 기대감) - 허베이-베이징-텐진 권역내 감산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할 전망 ① 당산, 텐진, 한단, 스촤장, 싱타이, 안양의 6개 도시는 50% ② 나머지 도시들은 30% 철강 가동률 제한 ③ 지난해 4개월(11월 15일 ~3월 15일) → 올해: 6개월 (10월초 ~ 3월말) - 지난해 허베이성 26개 + 베이징, 텐진의 28개 도시 → 올해 총 80개 도시로 확대 - 허베이성 권역내 이외 도시들은 대기오염 정도에 따라 감산규모 차등 적용 예정 - 전반적으로 올해 난방철 감산규모는 지난해대비 확대될 전망
■ 중국의 경제정책의 변화로 하반기 양호한 철강수요 예상 - 중국의 하반기 경제 운용 정책 골자는 공격적인 재정정책과 인프라투자 촉진이 핵심 ① 적절한 통화정책 완화, 금융규제 완급조절 보조하는 사실상 부양에 가까운 정책 ② 정부의 철도, 도로 공사 인허 재개, 지방채 발행 확대 및 PPP 회복을 통한 하반기 인프라투자 반등 기대 - 연말 비수기 돌입에 따른 철강수요 둔화 우려 불구, 상대적으로 양호한 철강수요 예상
■ 철강 비중 확대 추천, POSCO > 고려아연 = 현대제철 순서 - 하반기 중국 철강가격 지난해 12월초의 전고점 갱신할 전망 -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최근 업체들 주가 전반적 하락. 비중 확대 시점 - 특히 중국 철강가격 상승의 레버리지효과가 가장 큰 POSCO를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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